금정식품이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기업전시회에서는 K-푸드를 비롯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국내외 바이어 대상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된다.
금정식품은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아우라 훈제초벌 막창’을 선보였다.

김영길 금정식품 대표는
“식품은 무엇보다 맛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식품회사가 오래 가려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HACCP 인증 시설에서 원육을 선별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돼지와 소 부산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고, 거래처의 요구에 맞춰 OEM과 ODM 방식의 생산도 가능합니다.”
“자체 브랜드인 ‘아우라’도 꾸준히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단순히 회사의 성장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이익을 사회에 다시 환원할 수 있는 식품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금정식품은 맛을 기본으로 하되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업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한 금정식품이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하는 대표 제품은 ‘아우라막창’이다.
제품명은 ‘아우라 훈제초벌 막창’이며, 300g과 500g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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